달력

12010  이전 다음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  

The Swell Season



1월 28일 목요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접수시작
4월 7일 수요일에 공연이다.
77,000원 A석
비싸긴 하구나
Posted by anappleofmyey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Scene 1. (5일 전)
그녀는 이미 라쿠나병원에서 내 기억을 지워버렸다.
흠. 네이트온에서 친구삭제를 했다.
하나씩 하나씩 나를 지우고 있을 그녀의 모습이 보인다.
(라쿠나병원 홈페이지: www.lacunainc.com)

Scene 2. (현재)
나도 그녀에 대한 기억을 지우고 있다.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나고 억울하고 미웠던 기억들.
근데
지우다가 아름다운 기억도 떠오른다. 미치겠다. 이건 아니다.
난 선택의 기로에 있다.
영화에서는 의사가 기억을 지우기 때문에 짐캐리는 도망친다.
하지만 결국 다 지워진다.
나는 내가 스스로 지울 수 있다. 또한 내가 스스로 간직할 수도 있다.
난 어떻게 할까.
고민중.

*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
영화에서 짐캐리는 기억을 지우다가 아름다운 기억을 지우기 시작하자 슬퍼하며 기억속에서 도망친다.
먼저 기억을 지웠던 케이트윈슬렛도 기억을 지우다가 도망쳤을까?
아니면 냉정하게 미련없이 지웠을까?
그녀도 거리낌없이 날 지웠을까?

Posted by anappleofmyey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앙시네마에서 2월 11일부터 2월 24일까지.
보고싶은 영화는 이터널선샤인,렛미인.
Posted by anappleofmyeye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럴수 럴수 이럴수가 이럴줄은몰랐어
Posted by anappleofmyeye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