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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요새 무척 피곤해있었다.
사실 회사와서 하루종일 책상앞에 앉아있는데
피곤할 일도 없지..
라고 생각했는데.
구미 갔다온 이후로 무척피곤한 상태였다.
어제는 목도 붓고해서
평소보다 30분정도 일찍 잠을 청했다.ㅋㅋ
근데
아침에 이렇게 상쾌하고 몸이 가벼울 수가.
기분이 무척 좋다.

오늘은 회사에서 또 무슨일을 할까.
어제는 정말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했다.
그래서 임원면접 준비를 할 수 있었지만
하루종일 일 안하는 것도 힘들다.

오늘은 뭘 하며 보낼까. (08:51AM)

결국 점심먹고 팀장님이 설연휴라 일찍퇴근하랬다. 나만.(01:30PM)

Posted by anappleofmy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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